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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1.04.21.Thu.

이번에 새로 장만한 거치대 입니다. 사실 R1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됐어요..ㅎㅎ

갤럭시탭 쓰는데 전용 거치대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새로 하나 구입하려 했던거죠. 아이패드용을 구입했는데 너무 커서 -_-; 환불하고 그냥 적당히 놓고 쓰고 있었던 찰나에 좋은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하는 중 ㅋㅋ
박스 열면 이렇게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요~
알루미늄의 아름다운 자태가 ....


음.. 일단 소재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만족스럽네요. 묵직한 느낌도 안정적..


제품을 펼치면 이런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짜잔~~ 이렇게 탭을 올려놨더니 입가에 미소가 가득 ㅋㅋ


아~~ 자세 좀 나오네요.. ㅜㅜ 멋지죠? ㅋㅋㅋ
아이패드 올려놔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하지만 전 제가 쓰는 탭이 최고라능~~


가로로 놓고 사용할 때도 좋아요!
게다가 각도 조절이 되니까 상황에 맞게 맞추면 될듯...


제가 쓰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놓고 함께 사용하는 장면입니다. 노트북 없이 웬만큼 역할 수행이 가능할거같아요!


음.. 뒷면은 제가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제품에 흠집이 날 만한 요소가 없더라고요. 닿는 부분은 죄다 고무로 마무리~
의외로 섬세한 면에 조금 놀랐습니다.. -_-; 사실 거치대 사용할 때 고민이 제품으로 인한 흠집이잖아요..R1은 이런 점을 충분히 고려한거같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씁니다 ㅎㅎ 멋지죠?!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면서 탭으로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1석2조!
게다가 휴대도 간편해서(무게는 좀 나가지만..) 들고다닐 때 참 좋을거 같습니다.

일단 조금 더 써보면서 느낀 점이나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올릴께요~~ ;)
문서도 올려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ㅎㅎ

요새 너무 바빠서 힘들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ㅎ
꼭 필요한 거 선물받으면 좋잖아요! (익명을 요구하신 L과 J에게 감사ㅋ나중에 맥주!)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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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뭐랄까 꼭 은행같은데서 나누어주던 탁상시계가 생각나는데요? 하하;;
    뭔지 아시려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4/21 06: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문가

    부럽습니다.............

    2011/04/22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AstinJung

    저도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ㅎㅎ

    2011/04/26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1.02.04.Fri.

이곳 reporterpark.com에 종종 재밌는 포스팅을 해 주는 AVING 정지훈 기자가 얼마전
아이패드 예찬론을 올렸는데 전 갤럭시탭 예찬론자여서 몇 가지 특징을 정리해 올립니다. 어떤 제품이 낫다고 평하는 게 아닌 각자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이 제품이 나에게 더 맞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난 1월 미국 출장 가기 전날 영입한 갤럭시탭(Galaxy Tab)은 SK텔레콤이 아닌 LG유플러스로 개통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LGU+는 2.5G로 리비전A 서비스를 하고 있죠. 그런 이유에서 일부 제품을 제외하곤 대부분 3G 글로벌 로밍 서비스가 되지 않아요. CDMA로밍만 되는거죠. 미국, 동남아 일부, 일본, 한국 등 말이죠.

이런 불리함에도 이 통신사로 개통한 이유는 우선 제가 VIP인 점도 있지만, 서비스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죠. 요금제도 마음에 들고, 상담원들도 친절하고요. 어쨌든 아이폰이나 갤럭시S 등 스마트폰은 굳이 필요가 없어 그동안 참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연락을 받고 장만한  '조금 큰 스마트폰'인 갤럭시탭을 구입하게 됐네요. (초기 가입 멤버라고 갤럭시탭 도크도 선물 받았습니다.)


LGU+용 삼성전자 갤럭시탭(SHW-180L)

 

갤럭시탭(SHW-180L) 7인치 WSVGA(1024X600)의 대화면 고해상도 LCD, 1GHz 고성능 CPU, 16GB 내장 메모리(외장32GB지원). 안드로이드 2.2 OS 등을 탑재했다. 아울러 3G, Wi-Fi, 블루투스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용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으며 음성/영상 통화 기능도 갖췄다.

 

갤럭시탭에는 신문/잡지/만화 등 다양한 서적을 읽을 수 있는리더스 허브’, 삼차원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춘아이나비3D’ 등은 물론 OZ스토어, 지상파VOD(KBS/SBS) LG U+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도 다수 탑재될 예정이다.




다양한 활용성 지닌 "갤럭시탭"

사실 아이패드 구입을 고려했지만 큰 사이즈와 무게가 걸림돌이었습니다. 게다가 카메라도 없고, DMB도 없고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갤럭시탭은 화면이 조금 답답해 보이고, 스마트폰과 별 차이 없어 보여서 망설여지더군요.

그렇습니다. 갤럭시탭은 말 그대로 조금 큰 갤럭시입니다. 하지만 분명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과는 확실한 차별화 요소를 지녔죠. 그렇다고 아이패드처럼 너무 큰 사이즈도 아니고요. 아이패드는 갤럭시탭과 비교하면 딱 2배 큽니다. 갤탭은 폰과 비교하면 3배네요. 갤럭시탭의 가장 큰 장점은 정장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태블릿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중요한 건 사용하는 사람과 얼마나 잘 맞느냐 인데, 저와는 참 잘 맞습니다. 스마트폰은 필요가 없고, 아이패드는 너무 커서 고민이었죠. 이런 이유에서 갤럭시탭은 기본적인 스마트폰의 기능을 지닌데다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액정 덕에 업무용으로 쓰기에 좋아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이패드는 남이 만들어 놓은 컨텐츠를 이용하는 게 대부분이죠. 반면 갤럭시탭은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이 있는데다 타이핑 하기 적당한 사이즈의 키보드로 컨텐츠를 직접 제작할 때 유리합니다. 그러니까 능동적인 태블릿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갤럭시탭 홍보대사 슈퍼스타K 4인방

내비게이션 되는 '갤럭시탭'

여러 종류의 차를 운전해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갤럭시탭의 활용성은 더욱 커집니다. 네이버나 다음, 구글맵 이외에 '아이나비 3D'가 기본 탑재돼 있기 때문이죠. 물론 구글맵은 미국에서 잘 썼습니다. 현재 교통 상황도 그대로 나오고 길안내도 되더군요. 하지만 국내에선 내비게이션 시장 1위를 달리는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그것도 최신 3D 맵을 사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을 지녔습니다.

국산차는 그렇다 치고 수입차들은 대체로 내비게이션이 부실하죠. 있다 하더라도 업데이트가 늦어 바다 위를 날아가기도 하고 산 속을 혼자 달려가기도 하는 건 양반입니다. 없는 길 안내하기도 하고 답답할 때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시승때 마다 제 차에서 내비게이션을 떼다 붙이는 것도 귀찮고, 고민이 컸는데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탭은 기존 거치형 내비게이션의 대안으로 충분히 제 역할을 소화한다고 봅니다.


사람들의 시선 사로잡는 '갤럭시 탭'

애플사의 여러 제품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디자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죠. 뺄 게 없는 디자인이 가장 좋은 디자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애플 제품들은 이런 미니멀리즘 중에서도 극단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예쁘죠.

어쨌든 애플 제품이 예쁜 건 사실이니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게 문제죠. 우리나라처럼 남들 쓰는 거 빨리 따라하는 문화에서는 어찌보면 아이패드는 좀 평범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점에서 갤럭시탭은 오히려 관심을 모으기에 유리한 점도 있겠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만 팔렸으면 ㅎㅎ)

특히 지난 미국 출장에서 제가 들고 다니던 갤럭시탭은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BMW의 수석 디자이너인 에드리앙 반 호이동크가 디자이너 답게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삼성 제품인 것을 보더니 놀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비디오 촬영도 되는 태블릿이라니 놀랍다"면서 "디자인도 꽤 좋은 편"이라고 말하더군요. 물론 의례적인 칭찬일 수도 있지만 행사장에서 만난 수많은 외국인들이 갤럭시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던 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가장 결정으로 관심을 끄는 건 전화가 되는 태블릿이라는 거죠. 

▶ 갤럭시탭 전화기 사용법 ◀


최홍만은 본인에게 맞는 핸드폰을 찾았다며 좋아했죠.
(사실 저 인증샷 보고 새로나온 스마트폰인줄 알았다능..)

그렇다면 일반인이 갤럭시탭을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한다면 어떤 모양일까요?


대략 이런데 ... 이건 좀 아닌 듯 ㅎㅎ 
사진처럼 웃긴 시츄에이션이 연출됩니당..
근데 사실 갤럭시탭은 스피커폰 통화가 기본이어서 귀에 대고 전화를 받을 이유가 없거든요.

그렇다면 모범 사례를 살펴보죠. ....
...
..
.


연아양이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한뒤 여유있게 웹서핑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 보고 구입한 거 아님)

그러니까 밖에서 갤탭으로 통화할 땐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 제품 선택은 활용 목적 분명히 한 뒤에...

좋네 나쁘네 말 많았던 갤럭시탭...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직접 사용하지 않고서는 평가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화면이 작다. 갤럭시S와 차이가 없다. 아이패드가 낫다. 어플이 없다. 등 별 이야기가 다 있지만...
활용하기 나름입니다. 스마트폰 보다는 월등히 큰 화면 사이즈를 지녔고, 갤스와 차이가 없긴 왜 없습니까 ㅋ 그리고 어플이 없다는 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아이폰용 어플이 많은 것이지 안드로이드용이 없다는 건 아니기 때문이죠.

갤럭시탭은 활동적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패드와 기존 스마트폰의 틈새 시장을 공략했기 때문에, 활용하기에 따라 매우 유용한 제품으로 변신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 좋다 나쁘다고 평가하기 전에 그 제품이 자신과 맞는지 안 맞는지 부터 생각해 봐야 할 듯싶습니다.

박찬규 기자 (
star@reporterpark.com)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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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선호합니다만... 서로간에 장단점이 있는듯 합니다 결론은 둘다 보유한다음 공유하는게 ㅡㅡ; 역시나 즐기는 앱들은 애플이 더 많고 일이나 작업을위해선 안드로이드 계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1/02/05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써보니 아이폰을 쓰면서 갤럭시탭을 추가하는 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ㅎㅎ

      2011/02/07 00:20 [ ADDR : EDIT/ DEL ]
  2. 전문가

    엔터테인먼트는 애플이 낫더군요..........

    2011/02/05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3. 터치폰이 다되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나 텝을 구입하나 고민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함다^^

    2011/02/05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신 뒤에 결정하세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헤헤

      2011/02/07 00:21 [ ADDR : EDIT/ DEL ]
  4. 친히 질러볼까했던 맘이 많이 흔들렸던...갤탭!!
    갤택2어서 나와랐!! 공짜로 풀려라 갤탭!ㅋㅋ

    2011/02/06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다리지 말고 얼릉 질러 ㅋㅋ
      갤탭2는 궁금하긴 함

      2011/02/07 00:23 [ ADDR : EDIT/ DEL ]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0.08.10.Tue.

올림푸스(Olympus) 카메라를 직접 구입한 건 처음입니다.

초등학교때 프로사진작가 이신 외할아버지께서 쓰시던 올림푸스 똑딱이를 사용한 적은 있지만 이번엔 직접 구입까지 하게 됐네요. 사실 저는 캐논 제품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똑딱이는 니콘과 소니도 써봤는데 결국 캐논을 택하게 되더라고요.

가장 큰 이유는 브랜드간 사진의 색감이 다르기 때문이죠. 메인 DSLR을 캐논을 쓰기에 색감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똑딱이도 캐논 쓴거죠. 예전엔 사진쪽 일도 했기 때문에 라인을 구축하는 건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편입니다.

그럼 왜 올림푸스 디카를 샀느냐 하면, 바로 강력한 방수 기능을 자랑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소니와 펜탁스의 방수 디카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잠수해서 물고기도 찍어봤고 여친과 캐리비안 베이 가서도 맘껏 사진 찍고 놀았죠. 게다가 겨울에는 스키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이런 방수 카메라의 매력이 늘 아쉬움으로 다가왔는데 이번에 결국 '뮤 터프 6020'을 질렀습니다.
(6개월 무이자 할부...ㅜㅜ)
사실 산요 작티 ca-9나 후속 모델을 고려했는데, 일단 가격이 비싼데다 ca-9는 구형이라 고민이 많이 됐죠. 썩어도 준치네 모네 이런 말은 전자제품엔 통하지 않습니다. 열에 아홉은 신제품이 좋습니다. 특히 디카처럼 이미지촬영센서와 프로세서의 퀄러티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형을 구입할 이유는 없지요. (DSLR의 경우는 다릅니다만..)

어쨌든 퀵서비스(쿠폰이 있더군요)로 배달 시켰습니다. 당일 배송 되니 참 좋네요 -_-;

일단 추천부터 하시고 천천히 구경하세요....ㅋㅋ 손가락 클릭!!! ---->> 


집으로 배달 온 박스입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하지만 캐논만 사용하던 저에겐 올림푸스 아직은 어색해요~


남들 다 하는 박스 살피기 -_-; 따라해 봤습니다.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ㅎㅎ


구성품은 대충 이렇고요... 사진 날림으로 찍었다고 모라 하지 마세요. .ㅎㅎ


카메라는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더우니까 대충대충 보세요...


컬러는 몰루 할까 하다가 .. '그린' 골랐죠! 블루는 너무 많을거 같고.. 블랙은 좀 어두워보이고..ㅎㅎ
핑크도 나쁘지 않아 보였지만.. 패스 ㅋ


두께는 모 얇진 않지만 물에선 나쁘지 않아 보이고요..


잠금장치도 있는데 사실 좀 허술해 보이죠 ㅋㅋ 상위 모델 처럼 다이얼 잠금장치를 추가했으면 어떨까 싶네용~


방수디카의 특징! 캡 안에 모든 게 다 들어갑니다 ㅋㅋㅋ 전원, 외부 출력, 배터리, 메모리 등...

따라서 물에 젖었는데 뚜껑 열면?? ㅎㅎ AS센터 가셔야죠 모 ^^


케이블과 충전기 입니다. 충전은 USB로도 되네요...(그건 참 좋군요)
크기도 대충 가늠해보시고요~~~
생각보단 크지 않았습니다.. ^^; 많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배터리 입니다. 925mAh짜리 인데 얼마나 사용 가능한지는 나중에 사용해본 뒤에 다시 !~~


근데 이 카메라 전용 실리콘 케이스가 있다는데 혹시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 아시나요?
올림푸스에 아는 분 있는데 전화해봐야겠네요 -_-;

그리고 아쿠아팩 아시죠?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캡쳐한 이미지입니다...

모 이런거 말이죠....
방수 잘 되고.. 물놀이에도 최고죠! 결정적으로 값도 싸고요!!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자 장점이 있습니다..

물에 뜬다는 거....

물에서 공놀이 하면 공이 물에 가라앉나요? -_-;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장점이라면 물에 뜨기 때문에 카메라를 잃어버릴 일이 없다는 게 ....나름의 매력이랄까요? ㅎㅎ

그럼 방수 디카는 가라앉나요?
당연하죠 -_-; 손에서 미끄러지면 걍 물에 가라앉는거죠.. 물론 찾을 자신 있으신 분들은 걍 쓰셔도 되겠지만 불안한 분들을 위해 액세서리가 있더라고요..


위 사진에서 오른쪽 제품이 물에 둥둥 뜨는 손목 스트랩 입니다. 오른쪽 아래 언니가 입고 있는 구명조끼와 같은 원리라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이제 태풍이 와도 끄떡없이 멋진 사진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ㅋㅋ


이제 언니는 그만 보시고..  추천 꾹...

박찬규 기자 (
star@reporterpark.com)









weed life vest 이미지 캡쳐.. 언니는 모르는 분...;;;; 묻지 마세요 ㅎㅎ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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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창호

    마지막에 있는 사진에 케이스 하고 물에 뜨는 손목 스트랩을 구입하고 싶은데요...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4428144@hanmail.net 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12/08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박찬규, reporterpark.com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0.03.22.Mon.

"San Churro?"
산 츄로? 샌 츄로?... 편한 대로 읽으면 된다.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 이대 앞에 초콜라떼리아 '산 츄로' 아시아 1호점이 지난 19일 문을 열고 화려한 조명을 밝혔다.

이곳에서는 전통 방법으로 제조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데, 깊은 맛과 향이 일품이다. 보통은 너무 달아 혀가 마비되기도 하는데 산 츄로 에서는 그런 불상사는 없다. 이곳에서 함께하는 내내 초콜릿의 진한 맛을 계속 느낄 수 있다. 또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달콤한 초콜릿 향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San Churro Asia HQ 이요섭 CEO는 산 츄로의 특징을 "자유로움"이라고 표현한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곳. 산 츄로 아시아 1호점을 찾아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위치 - 이대 정문 앞 자쓰리 미용실 건너편
http://www.sanchurro.com



ⓒ박찬규, reporterpark.com

오픈 행사가 있는 날이어서 먹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맛볼 수 있었다. 
핫초코와 츄러스가 주 메뉴이나 초콜릿 자체가 워낙에 맛이 좋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인테리어 컨셉트..

ⓒ박찬규, reporterpark.com

오픈 행사를 앞두고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몇개 집어올 걸..'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세 가지 맛의 초콜릿에 과일을 찍어 먹을 수 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냅킨과 스푼..

ⓒ박찬규, reporterpark.com

스푼으로 떠먹어도 될 정도로 진한 핫초코다. 맛과 향은 진한데 부담스럽지는 않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샵 오픈엔 언제나 꽃 선물이 빠지지 않는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맛을 볼 차례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츄러스와 과일이 테이블로 배달되고 초콜릿과 함께 먹는 이 맛은 참 훌륭하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오픈 세레모니가 진행중이다. 이요섭 대표의 환영사 中

ⓒ박찬규, reporterpark.com

전반적인 분위기는 이렇다. 유럽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타일인데 조명은 조금 더 어두워도 괜찮을 듯.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벽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그림 속에 숨어있는 전설은 직접 방문해 들어보도록 하자.

ⓒ박찬규, reporterpark.com

모두들 벽화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 귀여운(?) 아저씨는 누군데 마이크를 쥐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을 것이다.

Matthew Brusi 씨다. 산 츄로 마스코트 속 주인공. 본사 COO.

사진은 환영사에서 쓸 코멘트를 잊었는지 아이폰으로 찾아보는 장면.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요섭 대표가 열심히 통역하는 와중에도 매튜는 열심히 커닝 중.

ⓒ박찬규, reporterpark.com

생일엔 케이크가 빠질 수 없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중이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사람들의 축하 속에 산 츄로 아시아 1호점이 문을 열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생각해 보니 2개밖에 못먹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대신 과일은 싹~

ⓒ박찬규, reporterpark.com

츄러스도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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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코스를 가뿐히 처리하고 여유있게 잠시 자체 휴식시간을....

생각해보니 이날은 초콜릿으로만 배를 채웠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매튜 브뤼지의 인삿말 - "안녕하세요? 초콜라테리아 샌 츄로의 매튜 브뤼지 입니다. 오늘 서울에 매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고요, 장소도 매우 훌륭합니다. 샌츄로 코리아 파이팅"

ⓒ박찬규, reporterpark.com

매튜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포스터 속 주인공이 본인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 거짓말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매튜에게 항복했고, 포스터 옆에서 기념 촬영을 제안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곳은 어디?

"Chocolateria, SAN CHURRO!!!!"


http://reporterpark.com

박찬규 기자 (朴燦奎, Justin Park)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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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맛있겠군요..^^ 빨리 2호점 3호점이 입점하면 좋겠습니다^^..

    2010/03/22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찬규 기자님 저도 초콜릿 좋아해요.ㅋ

    2010/03/22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짐짐

    맛있어보이네요 근데
    여기가 스페인 츄러스 1호점은 아닌듯
    압구정 역 쪽에 츄러빌 여긴 작년부터 이거 팔던데?
    여기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2010/03/24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4. 초록사과

    우왕 초콜릿 매니아인 저에겐 굿 정보네요 :)
    꼭 가봐야겠어요
    으힝힝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박찬규기자님 ><

    2010/03/28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박찬규, reporterpark.com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0.02.24.Wed.

최근 절전형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ED를 광원으로 하는 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정부에서는 관공서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구의 30%를 LED로 교체하기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죠.

엄밀히 말하면 LED는 전구가 아니라 반도체죠. 발광 다이오드 입니다. 이 LED라는 녀석은 현재 우리 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호등도 대부분 LED로 교체돼 햇살이 강한 낮에도 선명하게 보이고, 휴대용 랜턴에도 LED가 적용돼 오랜 시간 사용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즉, LED는 빛의 직진성이 강하고, 저전력 제품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죠. 게다가 이론상 수명은 반영구적입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LED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컬러를 내고, 자연광에 흡사한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물론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긴 하지만요. 그렇다 해도 전문적인 용도를 제외한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고, LED가 지닌 특성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LED 스탠드는 어때?"

삼파장 형광등이나 할로겐 램프는 많지만 LED 스탠드라니, 조금 생소하긴 합니다만 이번에 숲앤들의 '엔프렌 LED 스탠드'를 체험해볼 기회가 생겨 사용해봤습니다. 고휘도 화이트 LED를 사용하더군요.

우선 이 제품의 특징은 LED를 광원으로 사용한다는 것 말고도 각도와 형태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죠. 우선 라이팅 부분은 2-2-1 의 묶음으로 구성돼 있고, 좌우로 움직여 여러 형태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목 부분의 아래쪽, 즉 하단의 패널과 연결된 부분은 3단계로 각도 조절이 됩니다. 보통은 무게 중심 때문에 뒤로 옮겨놓고 쓰게 되겠지만요. 또한 윗쪽은 플렉시블 스프링 튜브가 적용돼 마음대로 움직여 원하는 각도로 빛을 비춰줄 수 있게 되어있죠.

제품은 동글동글한 디자인을 지녀 귀여운 이미지를 풍깁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블랙인데 꽤나 멋스럽습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3단계 밝기 조절 편리.."

우선 이 제품은 밝기를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전원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밝기 조절이 되죠. 일반적인 실내라면 2단 정도면 충분하겠더군요. 1단은 무드등 정도?

LED의 특성상 빛의 직진성이 강하기 때문에 3단계는 많이 밝은 실내에서 사용할 때나 밝은 걸 원할 때 사용하는 게 좋겠더군요. 그리고 전기도 덜 먹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고요.

ⓒ박찬규, reporterpark.com

"소비전력 5W??"

그래서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나 설명서를 살펴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소비전력 : 5W ...

무슨 꼬마전구도 아니고 스탠드가 5W 소비를 하나 싶기도 할 정도로 눈을 의심했습니다. 일반 백열전구 하나가 60W정도를 소비한다고 보면 굉장한 수치죠. 확실히 LED의 효율성은 기가막힙니다. 기존 사용하던 스탠드와도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적은 전기를 소비합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아쉬운 건 먼지.."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건 소재의 특성상 발생하는 불편입니다.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는 제품 전반에서 먼지와 지문 등이 믾이 묻습니다. 결벽증 환자가 아닌 이상에야 사용하는 데에는 큰 불편은 없지만 거슬리는 건 사실입니다.

싼티나는 무광 말고 고급스럽게 무광 처리를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코팅을 하는 것도 좋겠고요.
스크래치도 덜 생기고 지문이나 먼지도 덜 묻으니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겠죠?

혹는 제품을 닦을 수 있는 융을 함께 넣어 줘도 좋을 듯 싶습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새로운 세계, LED 스탠드.."

이젠 전구를 사용하던 시대에서 LED를 사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군요.

우연히 사용하게 된 '엔프렌 LED 스탠드'는 귀여운 디자인과 활용성이 특징입니다. 깜빡임이 없어 눈의 피로도 덜하고 발열도 적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지금 당장 녀석을 위해 전용 먼지털이개를 준비해야겠네요. 디자인과 성능, 활용성까지 갖춘 멋진 녀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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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朴燦奎, Justin Park)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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